페인터즈 가야왕국, 문체부 ‘로컬100’ 선정… 글로벌 관광 콘텐츠 경쟁력 입증
-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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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역사를 잇는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전 세계 관객과 소통하는 ‘페인터즈(The Painters)’가 그 가치를 국가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페인터즈는 상설 공연 중인 ‘김해가야테마파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제2기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 문화를 넘어 국가 대표 브랜드로
문화체육관광부의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유·무형 문화 자원을 발굴해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국가 사업이다. 전국 1,000여 건의 후보 중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투표를 거쳐 선정된 이번 결과에서,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수로왕릉, 대성동고분군 등과 함께 ‘가야사 문화권’의 핵심 거점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선정 과정에서 상설 공연 <페인터즈 가야왕국>은 가야의 역사를 현대적인 감각의 드로잉 퍼포먼스로 재해석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언어의 장벽을 허문 넌버벌(Non-verbal) 공연 특성을 살려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며 경남 지역의 글로벌 관광 위상을 높인 점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한편, <페인터즈 가야왕국>은 김해가야테마파크 내 전용 공연장에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관객들을 만나고 있으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관련 기사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 뉴스타운)
페인터즈 공식 홈페이지: https://www.thepaint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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