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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동길을 물들인 라이브 아트, ‘페인터즈’가 이끈 문화의 하루

  • 2025년 10월 28일
  • 1분 분량
제27회 정동문화축제 야외 무대에서 '페인터즈' 공연팀이 퍼포먼스를 마친 후 시민들의 환호에 답하며 손을 맞잡고 인사하는 모습입니다. 왼쪽에는 공연 중 완성한 푸른색 캐릭터의 라이브 드로잉 작품이 세워져 있으며, 앞쪽에는 '제27회 정동문화축제, 정동, 시간을 잇다'라고 적힌 행사 안내판이 놓여 있습니다. 가을 정동길의 고풍스러운 돌담길을 배경으로 배우들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느껴지는 현장 사진입니다.

제27회 정동문화축제 성황리 개막..

노란 은행잎이 물든 정동길이 예술로 다시 숨 쉬기 시작했다. 서울을 대표하는 거리축제 제27회 정동문화축제’ 가 10월 23일 개막해, 정동길 일대를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가을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무대는 아트 퍼포먼스 ‘페인터즈’ 였다. 음악과 퍼포먼스, 그리고 눈앞에서 완성되는 그림이 어우러진 무대는 관람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캔버스 위에 빠르게 펼쳐지는 색채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를 몰입하게 만들었고, 공연이 끝날 때마다 곳곳에서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다.


“그림이 만들어지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공연 같다”는 관람객들의 반응처럼, 페인터즈의 무대는 정동문화축제의 분위기를 상징하는 대표 장면으로 자리 잡았다.


페인터즈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thepaint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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